지난달 코칭 세미나에서는요

하루만에 한페이지로 끝내는 출간기획이란 주제로 코칭 세미나를 진행했었는데요. 

오는 9월에는 "이기적으로 벌어먹고 살 궁리" 테마로 코칭 세미나를 진행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.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는 이기적으로, 아주 이기적으로 비즈니스하기 강의에서는 고객과 트렌드를 향해 있던 시선을 철저히 내 안으로 돌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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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적인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.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이기적인 사업가들 역시 처음에는 철저히 시선이 "나" 보다 "고객"을 향해있던 분들이었습니다.  

그들은 어떻게 고객을 향해 있던 시선을 내 안으로 돌릴 수 있었을까요?

아마 이기적 강의를 들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, 저는 책을 좋아하지도, 잘 읽지도 않을 뿐더러

심지어 책을 쓰는 것에 대해 상당히 마음의 벽이 높고 그 누구보다 책을 쓰는 것에 대해 두렵고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. 

그랬던 제가 어.떻.게.

책 쓰기를 말성이게 하는 마음의 걸림돌을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을 하는 것만으로도,

읽고 싶은 책을 읽고 내 방식대로 정리하는 것만으로도,

쓰고 싶은 책을 쓰고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출판하는 것만으로도,

그 속에서 내 안에 잠재된 역량을 끊임없이 발견하고 가시화 하는 것만으로도,

그 누구보다 부족하지 않을 만큼의 경제적 만족과 일상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하루하루 몸소 증명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을까요? 

이번 코칭세미나에서는 책과 사업을 준비하는 회원분들께서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혹은 나의 욕구를 채워주는 "어떠한 행동이" 내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

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돈이 벌리는 일상을 구체화 해보고

내 안에 잠재된 역량을 꾸준히 계발할 수 밖에 없는 "강력한 장치"를 셋팅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볼께요!

9월 세미나 주제 슬쩍 훔쳐보기

1부 | 이기적으로 벌어먹고 살 궁리
일상에서 하는 "어떠한 행동"이
내가 돈을 벌어다 주는가 
박하루식 이기적 경영 철학

2부 | 이기적으로 벌어먹고 살 장치
인간적으로
너무도 게으른 내가
꾸준히 성장할 수 밖에 없는
장치를 무엇으로 셋팅할까

저는 자기계발을 좋아하지도 (싫어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네요) , 꾸준히 무언가 열심히 끈기있기 해 내는 것에 매우 자신이 없는 사람입니다. 오히려 하루하루 만족하며 내일보다 오늘에 더 집중해서 즐기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일상을 살아가는 편인데요.

지독히도 게으른 제가 어떻게 책이든, 세미나든, 사업에서든, 일상에서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는지, 반드시 "~ 해야만 한다"는 의지로부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연스레 꾸준히 내 역량을 쌓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어떻게 셋팅했는지, 가시적인 성과가 두드러졌던 일상의 사례들 위주로 공유하고 영감을 주고 받는 시간 가져볼께요!

이달의 코칭세미나 일시 및 장소 안내
일자 : 2016년 09월 08일 (목)
시간 : 19:00 - 22:00 (3시간)
장소 : 세임페이지 
모임명 : 하루랩 코칭세미나 
참가비 : 220,000원 (회원 무료)

비회원 참가시 카톡(@하루만에 책쓰기)로 문의해 주시면 입금계좌 및 등록 안내를 보내드립니다.

회원분들 중에 아직 이기적으로, 아주 이기적으로 비즈니스하기 강의를 듣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필히 본 세미나 참석하기 전에 이 강의를 먼저 듣고 참석해 주세요! 회원분들은 언제든 무료로 수강 및 재수강이 가능합니다:)  강의 신청 후 결제하지 마시고 [대기자]로만 신청해 주세요.

*본 세미나는 마감되었습니다.